2010년 5월 2일 일요일

UltraISO Premium Edition

UltraISO_Premium_Edition_9.36_Build_2750

 

 

빌드업 되었군요..

 

네로 버닝대신 많이 쓰는 프로그램입니다.

 

iso이미지 편집시에도 유용하게 쓰고....

 

부팅usb를 만들때도...^^*

 

접어 두기..

Adobe CS4 Master collection DVD 한글판

Adobe CS4 Master collection DVD 한글판

 

4장짜리 DVD를 한개의 DVD로 제작했습니다.

 

가상이미지에서 설치가 안되면 하드디스크로 몽땅 복사해서 설치하세요~

 

Adobe CS4 Master Collection DVD KOR.iso.torrent

 

받으신분 하루정도 시드 유지해주세요~ 용량이 8.25GB입니다.

 

한글하고 영문판만 됩니다.

 

PS : 100%한글판이 아니고, 한글판을 못구해서 영문판에 한글언어팩을 넣은 겁니다. 기본으로 사용하는

 

       포샵,일러스트,플래쉬 등등 메인 프로그램은 100% 한글이고, 몇개 프로그램만 영문으로 설치됩니다.

 

====================원 문=========================================================

여자라서햄 볶아요 님 작성글
 

접어 두기..

2010년 5월 1일 토요일

MS office 2010 리테일버젼 총 망라 -by. w1nd

그동안 공개된 오피스 2010의 결과물들을 한군데 모아 엮었습니다

 

 

모두 다 한글판이고 쉐어포인트 서버 2010 과 웹 앱스 2010은  64비트 전용입니다.

 

 

 

■■■ 선택에 따라 설치되는 제품 ■■■


 1. Office Standard 2010 : 6개 제품 (선택시 볼륨 라이센스로 설치됨)

    Excel, OneNote, Outlook, Powerpoint, Publisher, Word

 

 2. Office Professional Plus 2010 : 10개 제품 (선택시 볼륨 라이센스로 설치됨)

    Access, Excel, Groove, InfoPath, OneNote, Outlook, PowerPoint,
    Publisher, SharePoint Workspace, Word

 

 3. 특정 제품만 설치하고자 한다면 사용자 설치로 진입 후 개인적으로 선택 설치할 것.

 

 4. 1~2번 선택시 설치되지 않는 제품들중 설치를 원하는 제품은 개별 설치.
                                             Project, Visio, Sharepoint Designer
                                             물론 볼륨 라이센스로 설치됩니다.

 

                      Sharepoint Designer는 32비트만 해당됩니다.

 

 

    참고로 재스코님 얘기 듣고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센터에서 받아서 확인 결과
    쉐어포인트 디자이너 2010은 공개로 배포하는 것이 맞다는걸 확인했고 이미 시리얼이 심어져 있는
    상태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32비트는 한글판이 올라와 있지만, 64비트는 아직 영문판만 공개되어서

     32비트만 본 패키지에 포함했습니다.

 


   ko_OFFICE14_essentials.iso

 

   SIZE: 6.63GB (7,122,888,704 Bytes)
   CRC32: 5FB5EE92
   MD5: 468FD8D0F6EB5A1E829DE9903733B10B
   SHA-1: 873EB175ADDDD0651AC8235A402F52D6BBB1CF50

 

펼쳐두기..

윈도우 7 바로가기 화살표 없애는 법

 

 

주머니님께서 검정색 해결책을 알려주셨기 때문에 수정해서 새로 올립니다.

이제 완벽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질문받았던 내용인데 윈도우 7에서 고전 방법으로 바로가기 화살표를 제거하기 위해 IsShortcut 레지스트리를 삭제하는 경우 핀 고정기능이 마비되는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사용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우클릭 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주세요.

 

 

 

 

 

이름 뒤에 - 바로가기 문구가 생성되지 않도록 하는건 이 글을 참조하세요.

 

윈도우 7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 생성시 바로가기 문구 생기지 않도록

윈도우 7 가상모드 cpu가 지원을 안해도 된다?!

얼마전에 KB977206 이라는 비공식 업데이트가 유출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VT 기능이 없는 CPU에서도 윈도우 7 XP 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윈도우 7용 버추얼 PC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겠지요. 이를 미루어 짐작해보면 아마도 서비스팩 1에는 이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VT 기능제한이 정식으로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래는 자신의 컴퓨터가 VT 기능을 지원하는지 확인해보는 MS의 툴입니다.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1/9/F/19FD407F-A7E9-4393-A845-D0B1F539678E/havdetectiontool.exe

 

현재 저는 테스트를 위해 BIOS상에서 VT 기능을 꺼둔 상태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VT 기능이 활성화 되어있지 않다고 나옵니다.

 

 

 

CPU 리스트로 VT 기능 지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왜냐하면 메인보드 BIOS에서도 지원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주로 노트북의 경우 VT 기능을 지원하는 CPU라 하더라도 애초에 제조사에서 BIOS에 VT 기능을 비활성화 시켜놓고 설정 메뉴를 없애서 출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블로그 댓글을 통해 소니 노트북 이용자들의 불만을 한두번 들어본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VT 기능을 지원하는지 정확히 확인해보기 위해서는 MS가 제공하는 위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VT 기능이 없는 CPU나, BIOS에서 VT 기능이 비활성화된 환경이라면 윈도우 7용 버추얼 PC를 실행하려고 해도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오면서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 제한을 풀어주는 비공식 업데이트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바로 KB977206 입니다. 물론 VT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이 업데이트를 설치할 필요는 없겠지요.

 

(내용 수정) 아래 파일은 2010년 3월 17일부로 올라온 정식 버전입니다.

 

32비트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E/7/4/E742FBD2-AE2E-4920-AED1-ABE3F8173585/Windows6.1-KB977206-x86.msu

 

64비트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A/3/0A326AC6-2F94-423F-B760-C61CB8439182/Windows6.1-KB977206-x64.msu

 

 

위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실행이 안 되던 윈도우 7 버추얼 PC & XP 모드가 거짓말처럼 잘 실행됩니다.


설치 순서는 Windows Virtual PC => 위 KB977206 패치 => Windows XP Mode 입니다.


 

Windows Virtual PC

 

32비트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5/5/0554AE99-785F-45CB-B1F2-0E3ED1E6117D/Windows6.1-KB958559-x86.msu

 

64비트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0/5/5/0554AE99-785F-45CB-B1F2-0E3ED1E6117D/Windows6.1-KB958559-x64.msu

 

 

Windows XP Mode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A/3/C/A3CCFA1E-2B05-4C46-BB08-C6B74C861385/WindowsXPMode_ko-kr.exe

 

 

 

그리고 아래 글을 참조하시면 XP 모드 사용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윈도우 7 XP 모드에서 수동으로 프로그램 등록시키기

윈도우 7 홈프리미엄 버전에서 XP 모드 사용하기

2010년 4월 30일 금요일

스타크래프트 핵방지 wDetector

스타 핵방지 - wDetector 1.05

 

저는 게임을 그리 좋아 하진 않습니다만 그중 자주 하는 겜이 스타크래프트 입니다.

 

하지만 요즘 공방에 들어가면 핵을 쓰는 놈(년??) 들이 왜그리 많은지.....

 

지더라도 정당하게 겜해서 지면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만 핵같은 치졸한 방법으로 지면

 

기분 참 무쟈게 짜증나더군요..

 

요즘 공방 겜시작하면 "핵감지기 실행중입니다." 요런 메세지 자주 보이더군요.

 

저는 일부러 감지기 잘안썻었는데 1;1 방에 들어가서 핵쓰는 넘한테 제대로 농락당했습니다.ㅜㅜ;

 

이제는 핵감지기 정도는 필수로 써야 겟구나...싶더라구요..

 

혹 필요하신분 퍼가세요..제작자님도 공개로 해놓으신 자료니까요

 

2.0버전이 잠시 올라왔었는데 아직 베타테스트 버전이라..1.05버전으로 업로드~!

 

접 어두기..

펼쳐두기..

접어두기..


 

출처 및 제작자님 홈페이지 : http://starfc.wo.to/

 

 

[기 능]


스타크래프트 멀티플레이에서 상대방의 핵 사용을 감지합니다.

Drop, Annoy, Crash 핵을 방어합니다.

Drop창이 떴을 때 누군가 Drop 버튼을 누른다면, 버튼을 누가 눌렀는지 메시지가 나옵니다.
(0초도 안 됐는데 Drop이 바로 된다면, Drop 버튼을 누른 플레이어를 핵으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배 틀넷 방에 플레이어들이 들어올 때 /astat 명령어로인해 배틀넷이 끊기는 것을 방지합니다.

플레이어들의 전적을 자동으로 받아와서 보여줍니다.

플레이어들의 APM(현재 / 평균)을 볼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들의 Ping을 볼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들의 Resend Request 횟수를 볼 수 있습니다.
(패킷이 전달되지 않아서 재전송을 요구하는 횟수입니다)

무한 디스커넥트를 거는 플레이어도 Drop 버튼으로 드랍시킬 수 있게 해줍니다.
(60 초 이상 드랍창이 연속으로 떠 있을 경우에만)



[실행 방법]

1. wLoader를 실행합니다. (스타가 먼저 켜져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사용 방법]

키패드 0 : 플레이어들의 전적, APM, 핵 사용 목록을 보여줍니다.

키패드 1~8 : 핵을 사용하는 특정(1~8) 플레이어를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채팅창으로 알립니다.

키패드 9 : 핵을 사용하는 모든 플레이어들을 다른 플레이어들에게 채팅창으로 알립니다.

키패드 . : 플레이어들의 IP, Ping, Resend Request 횟수를 보여줍니다.
(Resend Request 3:50 이라고 나온다면 3번 플레이어에게 Resend Request를 50번 보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3번 플레이어의 패킷이 오지 않아서 재전송을 요청한 횟수가 50번이라는 뜻입니다.
랙이 걸리거나 할 때 누구 때문인지 알 수 있습니다.
위의 3번째 캡춰 화면에서는 6번 플레이어의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핵 감지 설명]

(xx)는 몇 번 감지되었는지 횟수입니다.

- AutoMine (xx)
게임이 시작될 때 자동으로 일꾼들이 미네랄을 캐러 가는 핵을 뜻합니다.

- AutoBuild (xx)
게임이 시작될 때 일꾼이나 게임중에 자동으로 유닛이 생산되는 핵을 뜻합니다.

- AutoQueue (xx)
리버의 스캐럽이나 캐리어의 인터셉터가 1개씩 자동으로 생산되는 핵을 뜻합니다.

- MultiCommand (xx)
12마리가 넘는 유닛들이나 여러 건물들을 한꺼번에 지정해서 컨트롤하는 핵을 뜻입니다.

- Drop (xx)
나에게만 다른 플레이어들과 다른 패킷을 보내서 드랍당하게 되는 핵을 뜻합니다. (Pause Drop 포함)

- Cheat (xx)
핵 을 사용하는 플레이어에게서만 발생하는 패킷이 감지되었음을 뜻합니다.

- Annoy (xx)
Network Latency를 계속 바꿔서 화면에 글씨 때문에 게임 플레이를 힘들게 하는 핵을 뜻합니다.

- Crash (xx)
캐 리어의 인터셉터나 리버의 스캐럽을 이용하여 스타크래프트를 오류내는 핵을 뜻합니다.

- ID Spoof (xx)
자 신의 아이디를 숨기고 다른 존재하지 않는 아이디로 보여지는 핵을 뜻합니다.

- NoGrouping
부대 지정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뜻입니다.
핵이 감지된 것은 아니지만 게임이 끝날 때까지도 부대 지정을 한 번도 사용하지 않는다면,
엄 청난 허접이거나 핵으로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 주 의 (AutoBuild, AutoQueue, MultiCommand에 관하여)

게임중 랙이 걸려서 멈춰 있는 순간에 유닛을 마구 생산하거나 컨트롤하면 핵으로 잘못 감지될 때가 있습니다.

핵이 감지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다른 플레이어를 비방하지 마시고

반드시 사용자의 적절한 상황 판단(핵 감지 횟수 등)으로 핵 사용 여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고급 설명]

- 100% 확실한 핵 사용자
확실한 핵 사용자는 0번을 눌렀을 때 나오는 플레이어 목록에 100%라는 표시가 됩니다.
AutoMine, AutoBuild, Drop, Cheat, Annoy, Crash는 1회만 감지되어도 100%가 표시되며,
MultiCommand 는 10회 이상 감지되어야 100%로 표시됩니다.

- 멀티커맨드 감지 조건
멀티커맨드의 감지 조건은 NoGrouping일 때와 아닐 때가 다릅니다.
부대 지정을 사용하지 않을 때가 멀티커맨드로 감지될 조건이 더 약하기 때문에 감지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부대 지정을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라 할지라도
단 한 번이라도 부대 지정을 눌러줘서 NoGrouping을 없애는 것이 오감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 wDetector 2.00 이상 사용자들끼리 패킷 검증
드랍핵을 방어하기 위해서 구현된 기능입니다.
wDetector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들끼리는 다른 플레이어가 준 패킷을 서로 주고 받아서 검증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것으로 100% 모든 드랍 핵을 감지하고 방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드랍 핵 사용자가 2명 이상의 wDetector 사용자들에게 드랍을 쓴다면, 검증을 해도 드랍이 되게 됩니다.
한 방에서 wDetector 사용자가 많을 수록 검증할 길이 많기 때문에 좋습니다.
wDetector 사용자가 자기 혼자라면 패킷 검증 없이 플레이하게 됩니다.
이 패킷 검증 방법은 네트워크의 트래픽이 증가하고,
wDetector 사용자끼리 만약 네트워크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패킷 검증은 wDetector.ini에서 VerifyPacket 옵션을 끄면 자신은 검증하지 않게 됩니다.

- 호스트 핵 판단
방에서 기다릴 때 방장이 누구를 강퇴하거나, 방장이 아닌 플레이어가 누군가를 방에서 드랍시킬 때 메시지가 나옵니다.
방장이 아닌 플레이어가 누군가를 방에서 드랍시켰다고 해서 무조건 호스트 핵은 아닙니다.
실제로 네트워크 통신이 좋지 않아서 드랍이 되거나, 슬롯이 닫혀서 플레이어가 들어오지 못하고 드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드시 메시지가 뜰 때의 상황을 고려하여 호스트 핵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팀플방에서 "친구 있어요"라고 말하면서 그 플레이어가 누군가를 드랍시켰다고 뜬다면 확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APM 표시 "(현재 / 평균) APM"
현재 APM은 최근 10초 동안의 APM을 계산한 것이고,
평균 APM은 게임 전체 동안의 APM을 계산한 것입니다.



[수정 내용]

- 2.00 Test 수정 내용
1. wDetector 사용자들끼리 서로 알아볼 수 있도록 구현
2. wDetector 사용자들끼리 다른 플레이어들의 패킷 검증하여 드랍 방지 구현
3. 핵 사용자에게서만 발생하는 치트 패킷(0x12) 감지
4. 호스트 핵 감지 (방에서 누가 누굴 강퇴, 드랍하는지)
5. 감지기 사용중이라는 메시지가 게임 중간에 뜨던 것 수정
6. 키패드로 도배하는 행위 때문에 5초에 1번씩 누를 수 있게 수정
7. 100% 확실한 핵 사용자만 채팅창으로 메시지 보낼 수 있도록 하기
8. 최신 버전 확인 기능
9. 한글 윈도우에서만 돌아가도록 제한
10. "attempt to drop" 메시지 수정 및 "says player has left" 메시지 삭제

- 1.05 수정 내용
1. whp 파일 기록 안 되던 것 수정
2. APM을 (현재 / 평균) APM으로 볼 수 있도록 수정
3. 플레이어 아이디를 색깔로 나오도록 수정
4. 오토큐 핵 감지 추가
5. 오토빌드, 멀티커맨드 감지 정교화
6. 감지되지 않는 오토마인, 오토빌드 감지 추가
7. ID Spoof 핵 감지되었을 때 감지된 플레이어의 ID가 제대로 나오지 않던 것 수정

- 1.04 수정 내용
1. 배틀넷 방에 들어가거나 게임할 때 스타가 튕기는 문제 수정
2. /astat 명령어 막는 것 조정할 수 있도록 wDetector.ini에 옵션 추가
3. 메시지들 한글화
4. "CTRL + 키패드 0" 단축키를 "키패드 ."으로 변경
5. 스타가 설치된 경로에 Starcraft.exe 실행 파일이 없을 때 오류 메시지 뜨도록 수정

- 1.03 수정 내용
1. x64 운영체제 지원
2. 스타가 설치된 경로를 레지스트리에서 찾을 때 찾는 방법 수정
3. 멀티커맨드 외에 다른 핵들도 몇 번 감지되었는지 나오도록 수정
4. 멀티커맨드의 감지 예외 시간을 5초에서 10초로 늘림 (게임 시작했을 때)
5. ID Spoof 핵 감지 추가 (AutoRecord 옵션이 켜져 있을 경우에만)
6. 무한 디스커넥트를 거는 플레이어를 Drop 버튼 안 눌리던 것 수정
7. 자동으로 전적을 받아올 때 전적 메시지가 화면에 뜨지 않도록 수정

- 1.02 수정 내용
1. 배틀넷 방에 들어갈 때 스타가 가끔 다운되는 문제 수정
2. 감지할 수 없었던 PauseDrop 핵 감지 추가 (방지)
3. 플레이어들의 Ping 보기 추가
4. 플레이어들의 Resend Request 횟수 보기 추가

- 1.01 수정 내용
1. Annoy, PauseDrop, Crash 핵 감지 추가 (방지)
2. 무한 디스커넥트를 거는 플레이어를 Drop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기능 추가
3. 게임 시작할 때 랙걸려 있는 순간에 컨트롤하면 MultiCommand로 뜨는 것 예외로 처리

- 1.00
1. 2009년 12월, 프로그램 공개용으로 수정

 

홈페이지 : http://starfc.wo.to
만든이 : 원순철 (wonsch6207@hanmail.net)

유인촌 장관님 덕에 아이패드 쓰게 생겼습니다. 만세!

월스트리트저널까지 보도한 유인촌의 '부메랑' 불법 아이패드
나라꼴 우습게 만든 그 잘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명예는??


월스트리트저널까지 유인촌 장관의 불법 아이패드 파문을 보도했다.


'회피연아' 동영상 네티즌과 유포자들을 상대로 '건전한 인터넷문화 교육차원'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는 뻔뻔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어제 또 한 건 했습니다.

* 아이패드 유인촌은 합법되고 국민은 불법되는 더러운 세상

'찍지 마! 씨X'로 유명한 유인촌 장관은 지난 26일 전자출판산업 육성방안 발표 브리핑에서, 문제의 '불법' 아이패드를 들고 나와 자랑했다가 되레 네티즌들에게 포착돼 고소-고발 당하는 웃지 못할 처지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IT경쟁력-IT산업 죄다 말아먹은 MB정부는 국내 전파법에 맞춰 인증을 받지 않은 불법 방송통신기기 사용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이고 있고, 관세청 또한 아이패드 통관을 금지하고 있는데 '법질서 잘 지키자'고 밤날 씨부리는 정부부처 장관이 '불법' 아이패드를 기자들 앞에서 뽐낸 것인 화근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중앙전파관리소엔 모든 업무를 마비 시킬 정도의, 무려 10만통의 유인촌 '불법' 아이패드 신고전화가 들어왔다 합니다.

* 전파관리소 http://crmo.go.kr/main.jsp

또한 이번 '불법 ' 아이패드 해프닝을 국내언론뿐만 아니라 해외언론까지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불법' 아이패드를 자랑했다가 '부메랑' 맞은 유인촌 장관에 대해, <South Korean Official’s iPad Causes a Stir>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 월스트리트저널 / South Korean Official’s iPad Causes a Stir  

기사의 마지막에는 "한국은 주요 국가들 중 맨 마지막으로 애플의 아이폰을 승인했다. 그렇게 2009년 11월 이후에만 아이폰을 팔 수 있게 했는데, 아이폰이 매우 인기가 좋아 공식 판매 이후 50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급변하는 IT환경과 소비자의 권리에 부합-적응하지 못하는 답답한 한국정부를 비꼬았다.

다시 말해 '해외관광객 유치하겠다' '국격-국가브랜드 높이겠다' 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되레 나라꼴을 우습게 만들고 궁민들 얼굴에 먹칠을 한 것입니다. 나라와 국민들 명예를 말아먹고 자신의 명예만 챙기는 장관님 참으로 대단하시다는...이번에 교육 좀 제대로 받으셨는지??

연구목적용 이었지만 부메랑이 되어 날아온 아이패드

윈도우 7 f8 복구모드가 없을 때

복구 모드가 없는 경우 그 원인은 여러가지 케이스가 있겠지만, 설치시 OOBE 강종하고 Administrator 계정으로 설치했을 경우에도 F8 복구 모드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이 방법으로 다른 케이스도 해결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OOBE 강종하고 Administrator 계정으로 설치한 경우에는 생성이 되더군요. 일단 제가 이렇게 설치를 했기 때문에 F8 복구 모드가 없습니다. 그래서 C 드라이브에 Recovery 폴더가 없습니다.

 

 

 

 

생성시키려면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띄운 다음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reagentc /enable

 

 

 

 

그랬더니 Recovery 폴더가 생성되었고

 

 

 

 

부팅시 F8 눌러서 메뉴도 잘 나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더 자세한 옵션은 reagentc /? 입력해보시면 나오는데 복구 이미지를 직접 지정할 수도 있고, 예를 들어 다음 부팅시 1회만 자동으로 복구모드로 들어가게 하려면  reagentc /boottore 라고 입력하시면 되겠습니다.

윈도우 7 바탕화면 보기 아이콘 작업 표시줄에 넣기

윈도우 7을 처음 설치해보신 분들 중 바탕 화면 보기 아이콘이 없다고 불평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그 아이콘은 작업 표시줄 우측 끝에 있습니다.

 

 

 

저는 윈도우 7을 사용한지 오래되어서 이젠 저 위치가 익숙하고 또한 단축키 매니아 분들은 [Win] + [D] 키가 익숙하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 XP나 비스타에서 사용하던 바탕 화면 보기 아이콘을 작업 표시줄 앞쪽에 넣어보겠습니다.

 

다운로드

 

 

 

 

위 파일을 다운로드 받은 다음 우클릭 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하시면 바탕 화면에 바탕 화면 보기 라는 아이콘이 하나 생성되는데요 그걸 작업 표시줄에 끌어다 고정시켜 주시면 끝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일단 한번 고정시켰다면 이제 바탕 화면에 있는 바탕 화면 보기 아이콘은 삭제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는 초보 분들을 위한 내용이었고 이제 수동으로 할 수 있도록 원리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윈도우 XP에서 바탕 화면 보기 아이콘이 없어졌다는 내용으로 네이버에 검색해보시면 이런 내용이 나올겁니다.

 

메모장에다가

 

[Shell]
Command=2
IconFile=explorer.exe,3
[Taskbar]
Command=ToggleDesktop

위 내용을 복사해두고 아무이름.scf 로 저장한 다음 그 파일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시키기

 

그런데 윈도우 7에서는 이 팁이 통하지 않습니다. 저 파일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시키려 시도하면 윈도우 탐색기에 고정되어 버립니다. 제어판, 휴지통 등등 탐색기랑 관련된 파일들은 전부 다 탐색기에 고정되어 버리죠.

 

그래서 탐색기에 고정되지 않도록 바로가기 링크를 하나 만든 다음 그 링크 파일에다가 저 scf 파일을 지정해주는 것입니다.

 

1. 위 내용을 메모장에 넣고 아무이름.scf로 저장한 다음 적당한 위치에 둔다. (윈도우 폴더같은 곳)

2. 바탕화면에 메모장이나 계산기, 그림판 등등 아무거나 하나 끌어와서 바로가기 아이콘을 하나 만든다.

3. 그 아이콘에 우클릭 - 속성으로 들어간 다음 대상을 위에서 만든 아무이름.scf 파일로 지정한다.

4. 아이콘도 바꾸면 좋겠지요. 아이콘 변경 눌러서 C:\Windows\System32\shell32.dll 파일 지정한 다음

바탕 화면 보기 아이콘을 찾아 선택한다.

5. 이렇게 만들어진 짝퉁 바로가기 아이콘을 작업 표시줄에 등록시켜준다.

 

제가 첨부해드린 파일은 짝퉁 바로가기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생성해주고 아무이름.scf 파일은 desktop.scf로 만들어서 윈도우 폴더에 넣도록 해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짝퉁 바로가기 아이콘은 윈도우 폴더에 들어있는 desktop.scf 파일을 가리키도록 해두었구요. 그래서 초보 분들이 손쉽게 한번에 바로 고정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윈도우 7 바탕화면에 인터넷 아이콘 만들기

 

 

저는 바탕화면에 아이콘을 한개도 두지 않고 사용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생성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올려드립니다.

 

그냥 시작 메뉴에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아이콘에 우클릭 해서 바탕화면에 바로가기를 만들면 되지 않느냐고 하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그건 말 그대로 바로가기 아이콘입니다. 진퉁 익스플로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글은 우클릭 했을 때 나오는 속성 창으로 인터넷 속성 제어판으로 들어갈 수 있는 진퉁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엄밀히 따지면 이것도 진퉁은 아니고 흉내내기 수준입니다.)

 

원문 출처

http://www.howtogeek.com/howto/15206/how-to-restore-the-real-internet-explorer-desktop-icon-in-windows-7/

 

 

위 글의 내용을 따라 제가 직접 커맨드로 파일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한글판 실정에 맞도록 몇가지는 추가를 하였습니다. 로컬라이즈 스트링을 삭제한 이유는 아이콘 이름이 한글로 "인터넷"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뽀대가 나지 않아서 영문으로 나오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32비트 64비트 상관 없이 우클릭 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해주세요.

 

 

 

 

 

실행하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번호 입력하고 엔터 누르신 다음 창은 닫으시고 바탕화면에서 F5 누르시면 됩니다.

 

 

 

 

주의하실 사항이 하나 있는데 만약 이렇게 생성하신 아이콘을 위 첨부파일이나 레지스트리로 삭제하지 않고 직접 삭제하는 경우 나중에 다시 이걸로 생성하려고 시도해도 생성되지 않습니다. 원인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삭제하려면 그냥 삭제하지 마시고 위 파일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 4월 28일 수요일

윈도우 7 admin 계정 설치

Administrator 계정을 사용하거나 UAC를 끄는 것은 보안상의 문제로 여러 고수님들이 권장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저는 이게 편해서 보안같은건 무시하고 그냥 씁니다. 뭐 제 컴퓨터엔 훔쳐갈만한 국가기밀급 고급 정보가 들어있지도 않구요. 또 UAC가 호환성 문제의 주범이기도 하니까요.

 

 

 

먼저 윈도우 7을 설치합니다. 그럼 설치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자 계정 생성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사용자 계정을 생성하지 말고 Shift + F10 을 눌러 명령 프롬프트를 띄웁니다.

 

 

 

 

그런 다음 아래와 같이 입력하여 어드민 계정을 활성화 시켜 줍니다.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그런 다음 msoobe를 강제로 종료시킵니다. 지난번에 taskkill로 설명드렸더니 어려워 하시는 것 같아서 작업 관리자로 설명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입력합니다.

 

taskmgr

 

그러면 작업 관리자가 나오는데 msoobe 를 선택해서 종료시켜주시면 됩니다.

 

 

 

 

그럼 잠시 후에 바탕화면이 나옵니다.

 

administrator 계정의 이름을 변경하고 싶다면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윈도우 7 Administrator 계정 이름 변경하기

2010년 4월 24일 토요일

윈도우 7 스타터 배경화면 바꾸기

 

 

다운로드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레지스트리에서 배경화면 경로 변경하고 권한 수정하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용량도 적고 바이러스도 없는 것 같습니다.

 

http://virscan.org/report/a20fda51faed936d06e950d7a7f6f06f.html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1. Browse 눌러서 원하는 사진 선택

2. Apply

3. 로그 오프

 

원래의 배경화면으로 되돌리시려면 Restore 하고 로그 오프 해주시면 됩니다.

 



스타터 같은 경우는 미니노트북같은 사양이 안좋은 pc에 싸게 얹혀있는 os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바탕화면을 안바꿔주는거 같아여;; 이 방법을 이용하면 쉽게 바꾸실수 잇을듯 해요

2010년 4월 22일 목요일

스타크래프트 2 플레이 ㅎㅎ


닉넴이 Bisu 라고 김택용씨라고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베타라서 그냥 함 김택용씨 아듸 따라해 본거예용 ㅎㅎ

윈도우 7 서비스팩 1 베타

 

 

최근에 윈도우 7 서비스팩 1 베타 테스트 빌드가 유출되어 간단히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설치후 실제로 사용해보지는 않았으며 그냥 VMWare에 설치 테스트만 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유출된 서비스팩 1(KB976932)은 영문판이기 때문에 아마 귀찮아서 설치해보실 분들은 별로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 스샷은 한글판인데 어떻게 설치를 했냐고 질문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영문판에 설치한 다음 한글 언어팩을 통합한 상태입니다. 빌드가 다른데 언어팩을 어떻게 통합했냐고 물으신다면... 작년에 윈도우 7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에 제가 한창 언어팩 설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무렵 포스팅했던 글인데 기억하시는 분 계실런지요...

 

윈도우 7 빌드가 다른 언어팩 통합

 

처음엔 파일 수정 없이 바로 해봤는데 99% 뜨면서 설치됐다고 나왔지만 SKU INTL 기본값 변경하려니 설치되지 않았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update.mum 파일 수정하고 다시 해보니 지난번과 달리 manifest 파일 삭제하지 않고도 100% 떴습니다. 물론 100%가 뜨니 SKU INTL 기본값 변경도 잘 되었습니다.

 

저는 통합본을  만들어서 설치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통합본 만들지 않고 그냥 영문판과 SP1 설치 후 PE로 부팅해서 언어팩만 설치해도 됩니다.)

 

1. VMWare에 영문판 설치

2. SP1 설치

3. Sysprep으로 봉인

4. VMWare 하드를 Z 드라이브로 맵핑

5. 한글 언어팩 통합

6. GImageX로 Install.wim 캡쳐

7. 윈도우 7 한글판 원본에 교체

8. 설치

 

물론 위 과정에서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서비스팩을 설치하면 바탕화면 우측 하단에 평가본이라는 워터마크 나타납니다. 그리고 평가본 만료일이 2011년 4월 1일이라고 나옵니다. 물론 그 전에 정식 SP1이 출시될 예정이니 날짜는 크게 상관없겠지요.

 

 

제가 이 포스팅에서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서비스팩에 대한 기대를 크게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선 꼬알라님의 아래 글을 읽어보세요.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 서비스팩 1에 대한 소식...

 

큰 변화는 없고 단순한 누적 업데이트 모음 패키지 이상의 의미를 가지지 않을 예정이라 합니다. 제가 SP1 Notable Changes 문서를 읽어봐도 별 특이한 내용은 없더군요. 그리고 KB 리스트를 보니 200여개의 업데이트를 포함하고 있던데 그중에 VT 기능 없는 CPU도 XP 모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업데이트(KB977206)와 정품인증 WAT 업데이트(KB971033)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베타라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정식 빌드에도 포함되지 않을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윈도우 7 OEM DVD 만들기

이 글은 윈도우 7 OEM 버전이 탑재된 대기업 PC를 구매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일반 조립 PC 사용자들은 이 글의 내용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준비물

 

1. 윈도우 7 순수 원본

2. OEM 정보를 추출하는 프로그램

 

 

 

 

위 파일을 일부 백신에서는 오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래 결과를 보시면 메이저 백신들은 전부 바이러스가 없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이러스는 없다고 판단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virscan.org/report/7a34281f1c0af6a4822a4e843b594a85.html

 

 

 

먼저 SLIC ToolKit 프로그램으로 OEM 정보를 추출합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OEM 정보를 추출하는 것은 반드시 대기업 PC 출고 당시 설치되어 있던 OEM 버전의 윈도우 7이어야 합니다. 만약 조립 PC 사용자라든지, 아니면 대기업 PC 유저라도 원래 설치되어 있던 윈도우 7이 아닌 따로 설치한 윈도우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OEM SLP 방식으로 인증되어있는 상태의 대기업 PC 윈도우 7에서 OEM 정보를 추출해야 합니다. (원칙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안타깝게도 현재 윈도우 7이 탑재된 대기업 노트북이나 PC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작성하기 위해 가상으로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디까지나 테스트를 목적으로 만든 가상 환경일 뿐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SLIC ToolKit 프로그램을 실행한 다음 하단의 Advanced 를 누릅니다. 그러면 자세한 정보가 나오는데 오른쪽에 보이는 Backup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저장하는 창이 두번 나오는데 첫번째 나오는 것은 OEM SLP 제품키이 며 두번째 나오는 것은 디 지털 라이선스 파일입니다. 이 두가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OEM DVD를 구성하는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품키와 디지털 라이선스 파일은 잘 보관해두시고 이제 본격적으로 작업 들어가겠습니다.

 

 

 

cscript %windir%\system32\slmgr.vbs /ipk xxxxx-xxxxx-xxxxx-xxxxx-xxxxx

 

위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메모장에 넣은 다음 빨간색 자리에 xxxxx 대신 제품키를 입력합니다. 제품키는 방금 SLIC ToolKit 프로그램으로 추출 했으니 그 파일 열어보시면 적혀있습니다. 참고로 이 제품키는 노트북 바닥이나 데스크탑 본체 옆에 붙어있는 제품키와 전혀 다르고, 다른게 정상이니까 괜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 자리에 노트북 바닥에 붙어있는 COA 제품키를 넣으면 자동인증 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OEM SLP 키를 넣어야 합니다.

 

제품키를 넣으셨다면 이제 저장을 합니다. 파일 이름은 SetupComplete.cmd 입니다. 반드시 그대로 적어주세요.

 

위 파일을 만드셨다면 이제 OEM 배포폴더를 만듭니다. 바탕화면에 만들면 편리하겠지요.

아래 구조와 같이 배포 폴더를 만듭니다. 실력이 없어 그림판으로 그렸으니 양해 바랍니다.

 

 

 

위 그림을 말로 설명하자면

제일 먼저 바탕화면에 $OEM$ 폴더를 만들고

$OEM$ 폴더 안에 들어가서 $$ 폴더를 만들고

$$ 폴더 안에 들어가서 SETUP 폴더와 SYSTEM32 폴더를 만들고

SETUP 폴더 안에는 SCRIPTS 폴더를 만들고, SYSTEM32 폴더 안에는 OEM 폴더를 만드시라는 뜻입니다.

 

그런 다음 위에서 만든 SetupComplete.cmd 파일을 SCRIPTS 폴더 안에 넣습니다.

그리고 SLIC ToolKit 프로그램으로 추출했던 디지털 라이선스 파일OEM 폴더 안에 넣습니다.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이제 이 $OEM$ 배포폴더를 윈도우 7 원본 SOURCES 폴더 안에 넣어주시면 끝입니다. 만약 에디션이 맞지 않는 경우 ei.cfg 파일을 삭제하거나 편집해주는 작업도 해주셔야겠지요.

 

 

그런데 초보 분들은 윈도우 7 원본 안에 어떻게 $OEM$ 폴더를 넣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질문을 하실 것입니다. 가장 편리한 방법은 UltraISO 같은 ISO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해당 프로그램은 셰어웨어이기 때문에 비등록판 사용시 편집 용량에 제한을 받습니다. 따라서 MS에서 사용하는 CDIMAGE.EXE 파일로 진행하겠습니다.

 

일단 먼저 윈도우 7 원본 파일을 WIN7 이라는 폴더를 하나 만들어서 그 안에 풀어줍니다. DVD로 가지고 계시다면 그냥 복사해주시면 되고 ISO로 가지고 계시다면 데몬툴즈에 넣고 복사해도 되고 압축 프로그램으로 풀어줘도 됩니다. 그런 다음 위에서 만든 $OEM$ 폴더를 SOURCES 폴더 안에 넣어줍니다.

 

 

 

 

만약 현재 작업하려고 구해둔 윈도우 7 원본은 Ultimate 에디션인데 자신의 대기업 PC에는 HomePremium 에디션이 설치되어 있다면 HomePremium 에디션으로 변경을 해줘야겠지요? 대부분 추출한 제품키는 HomePremium 에디션일 것이고 따라서 만드려는 OEM DVD 역시 HomePremium 에디션일 것이기 때문에 구하신 원본이 Ultimate 에디션이라면 ei.cfg 파일을 편집해야 합니다. 위 SOURCES 폴더 안에 보시면 ei.cfg 파일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그냥 삭제를 하면 에디션 선택해서 설치가 가능하지만 어차피 추출해서 적용하려는 OEM SLP 제품키는 HomePremium 에디션일 것이기 때문에 다른 에디션은 설치해봐야 자동으로 정품인증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ei.cfg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고

 

[EditionID]
Ultimate
[Channel]
Retail
[VL]
0

위 부분에 Ultimate 대신 HomePremium 이라고 적어주시고 저장하시면 됩니다. [Channel] 부분도 Retail을 OEM으로 변경해도 되겠지만 그건 변경하지 않아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OEM$ 폴더도 넣으셨고 ei.cfg 파일도 편집하셨다면 이제 진짜 ISO 파일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운로드

 

 

 

 

위 2개의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WIN7 폴더가 있는 곳에 함께 두세요. 아래 그림처럼 말이죠.

 

 

 

 

이제 ISO 만들기 파일에 우클릭 해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ISO 파일이 생성됩니다.

 

 

 

 

이대로 ISO 파일을 DVD에 구워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설치 마지막 단계에서 제품키를 물어봅니다. 그 단계에서는 그냥 공백으로 넘기시면 됩니다.

DISM으로 직접 이미지를 편집하면 그 단계에서 제품키를 물어보지 않습니다.

또한 무인설치 응답파일을 구성해도 물어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두가지 방법은 모두 초보 분들이 어렵게 생각하시기 때문에 OEM 배포폴더로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스누피 님의 블로그에서 펌글입니다.